Care Service
케어 서비스
다섯 가지 돌봄이 매일의 일상 안에 짜여 있습니다
하루 안에 5개의 케어 방식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활 요양, 간호·의료·재활, 인지·정서, 영양관리, 여가 프로그램이 따로 돌지 않고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어르신의 상태에 따라 다섯 영역의 비중을 그날그날 조정합니다.
생활 요양 케어
생활 요양 케어는 어르신이 하루를 스스로 보내기 어려운 부분을 곁에서 돕는 돌봄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은 최대한 스스로 하시도록 두고, 어려운 부분만 돕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목욕은 주 1회가 기본입니다. 어르신께서 요청하시면 추가로 목욕을 도와드립니다.
Daily Routine
하루 일과와 야간 돌봄
요양원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합니다. 명절과 공휴일에도 쉬지 않습니다.
| 시간·구간 | 일과 |
|---|---|
| 06시 | 기상. 세면을 도와드리고 아침을 준비합니다. |
| 아침·점심·저녁 | 주간보호센터와 같은 주방에서 같은 식단으로 차립니다. 세 끼 모두 죽을 따로 준비합니다. |
| 낮 | 외부 강사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함께합니다. |
| 21시 | 취침. 소등합니다. |
| 밤새 | 30분마다 어르신들을 돌아봅니다. |
야간에도 곁에서 돕습니다
야간에는 층마다 세 분이 상주합니다. 30분마다 라운딩하며 화장실 이동을 돕고, 기저귀를 쓰시는 어르신은 그때마다 갈아 드립니다.
이불이 벗겨졌으면 덮어 드리고, 숨소리나 뒤척임이 평소와 다르면 더 자주 들여다봅니다.
간호 · 의료 · 재활 케어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기록합니다. 변화가 보이면 가족께 알리고,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연계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몸이 굳지 않도록 하는 재활 활동도 일상 안에 넣습니다.
촉탁의 선생님이 2주에 한 번 방문하십니다.
인지 · 정서 케어
기억이 흐려져도 하루는 계속됩니다. 인지자극 활동과 말벗, 산책처럼 마음이 머물 곳을 만드는 일이 인지·정서 케어입니다. 익숙한 습관과 좋아하시는 것을 지켜 드리는 일을 우선합니다.
어떤 돌봄이 필요한 상태인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지금 어르신의 상태를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케어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영양관리 서비스
식사는 하루에서 가장 자주 돌아오는 순간입니다. 어르신의 씹고 삼키는 상태에 따라 형태를 달리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번 주 식단표는 웹사이트 소식 게시판에 공개합니다.
식사는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가 같은 주방에서 같은 식단으로 차립니다. 끼니마다 열량을 표기하고, 세 끼 모두 죽을 따로 준비하며, 저염식과 당뇨식 대체 메뉴를 함께 운영합니다. 매주 식단표를 소식 게시판과 블로그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주간 식단표에서 메뉴와 대체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여가 · 프로그램 서비스
프로그램은 시간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루에 리듬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신체·인지·여가 활동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합니다. 이번 달 프로그램은 웹사이트 소식 게시판에 공개합니다.
외부 강사 프로그램은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가 함께합니다.
케어 내용을 더 자세히 듣고 싶으시다면
전화로 어르신의 상태를 말씀해 주시면 해당하는 케어부터 안내해 드립니다.